소리집
옥천면 계곡 옆, 밤이면 물소리만 들리는 단층 벽돌집
28평 · 방 2


분위기를 보여 주는 예시 사진입니다. 이 집의 실제 사진은 준비되는 대로 올립니다.
이 집에서 보내는 한 주
계곡을 따라 난 길 끝에 있어 차 소리가 닿지 않습니다. 붙박이 장작난로가 거실 가운데 있고, 장작은 창고에 겨울치가 쌓여 있습니다. 주인은 은퇴 후 5년을 살다 자녀 곁으로 옮겼고, 살림살이는 그대로 남겨 두었습니다.
이 집에 대해 아는 것
고쳤거나 확인한 것을 날짜와 함께 적어 둡니다. 여기 없는 것은 아직 확인하지 않은 것입니다.
- 최근 점검 — 관리사 방문, 보일러·수도·전기 확인2026-08-30
- 난로 연통 청소2026-08
- 데크 오일스테인2026-05
들어갈 주 고르기
한 칸이 7박입니다. 토요일 15시 입실 → 다음 토요일 11시 퇴실.
450,000원 / 1주 · 보증금 330,000원 별도 · 2주 이상 임대료 10% 할인
9월 12일 (토) 15시 입실 → 9월 19일 (토) 11시 퇴실
금액을 확인하는 중입니다.
불가로 표시된 주는 예약할 수 없습니다.